01 / 우리가 먼저 씁니다
노라라 빌딩 — 매일 돌아가는 AI 직원 워크벤치.
남에게 팔기 전에 우리 회사가 이걸로 일합니다. 아래 넷은 지금 이 순간에도 돌고 있는 것입니다.
구글챗 비서 「노라」
대화 스레드에서 로고 · 자료 · 계약서를 찾아 링크로 답하고, 요청을 작업으로 등록합니다.
산출물 워크벤치
제안서 · 회의록 · 보고서를 에이전트가 초안부터 버전 관리까지 만들고, 공유 링크로 발송합니다.
시장 인텔리전스 · 기업 리서치
키워드 워치리스트로 공개 소스를 상시 수집하고, 기업명 하나로 미팅 준비 노트를 만듭니다.
에이전트 로스터 28+
개발 · 디자인 · 보안 감사 · 법률 자문 · 모바일 QA — 역할별 에이전트가 배치돼 일합니다.
02 / 고객사에 세웁니다
같은 뼈대를, 그 조직의 업무와 자료에 맞춰.
자료를 읽게 만드는 DX 에서 시작해, 반복 산출물을 AI 직원에게 맡기는 운영체계까지. 조직마다 들어가는 자리가 다릅니다.
LIVE
브랜드 AI 에이전트 · 자료 DX
수년치 브랜드 자료를 반입 · 승인 · 벡터화 · 태깅해 에이전트가 읽게 만들고, 회의록 · 보고서 같은 반복 산출물을 맡깁니다. 광고대행사와 구축하고 있습니다.
GROUNDED
협회 전용 워크벤치 · 시장 인텔리전스
협회 직원이 GUI에서 AI 직원에게 지시 · 승인하며 일하는 시스템. 시장 인텔리전스 파일럿을 제안 단계에서 돌리고 있습니다.
GROUNDED
현장 운영 현황판
엑셀 한 장으로 돌던 장비 임대 관리를 현장 단위 3D 지도와 실시간 현황판으로. 체험판으로 검토 중입니다.
03 / 시작
2주 디스커버리로 시작합니다
업무 진단 · 자동화 설계 · 적용 범위 산정까지 2주 유상 디스커버리로 시작하고, 본격 구축은 그 결과 위에서 결정합니다. 운영 실비(토큰 · 서버)는 분리해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