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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골프대회 운영, 준비부터 시상까지 한 번에

기업 · 운영·6
한 줄 답

사내 골프대회는 부문·시상 기준을 먼저 정하고, 참가 신청 → 조 편성 → 라운드 스코어 → 시상 순서로 운영합니다. 핸디캡을 반영한 네트 순위(신페리오 등)를 쓰면 골프 실력이 제각각인 임직원도 함께 즐기고 시상을 노릴 수 있습니다.

사내 골프대회는 챙길 게 생각보다 많습니다. 명단 받고, 조 짜고, 티타임 정하고, 현장에서 스코어 모으고, 시상하고, 정산하고, 사진까지. 보통은 엑셀과 단체 채팅, 종이 스코어카드로 나눠서 하다 보니 담당자 한 명이 종일 매달리게 되죠. 흐름을 한 번 정리해 두면 훨씬 수월합니다.

1. 초대와 신청 받기

먼저 참가자를 모읍니다. 사내라면 부서별로 명단을 받거나, 초대 링크를 뿌려 신청을 받습니다. 참가비가 있으면 함께 걷고, 핸디캡 같은 정보도 이때 미리 받아두면 나중에 조편성이 편해집니다.

2. 조편성과 티타임

실력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게 조를 나누고, 순차 출발이나 샷건으로 티타임을 정합니다. 핸디캡으로 균형 있게 조를 묶는 방법은 조편성 가이드에 따로 정리해 뒀습니다.

3. 코스와 순위 방식 정하기

어떤 코스에서, 어떤 방식으로 순위를 매길지 정합니다. 친 타수 그대로 겨루는 스트로크, 실력 차를 보정하는 신페리오, 홀마다 포인트로 환산하는 스테이블포드 중에 대회 성격에 맞게 고르면 됩니다. 동타가 나왔을 때 카운트백으로 가린다는 규칙, 남성부·여성부 같은 부문도 이때 정해둡니다.

4. 현장 스코어와 실시간 리더보드

대회 당일의 핵심입니다. 스코어를 누가 입력할지(캐디, 조장, 개별 참가자, 운영위원 중에서) 정하고, 입력되는 즉시 순위가 실시간으로 바뀌게 합니다. 참가자 입장에서는 지금 내가 몇 등인지 바로 보이는 게 대회 재미의 절반이고요.

5. 시상과 정산

부문별 순위 시상에 더해 메달리스트,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다버디상 같은 부상을 줍니다. 누가 어떤 상을 받는지 정리하고, 상금과 부상 정산까지 마치면 대회의 공식 절차는 끝납니다.

6. 사진과 마무리

끝났다고 끝이 아닙니다. 현장 사진을 모아 참가자에게 나눠주고, 결과를 안내하면 다음 대회 참여로 이어집니다. 이 마무리를 잘하는 대회가 매년 사람이 모입니다.

노라라는 이 1번부터 6번까지를 한 화면에서 운영합니다. 운영 콘솔에서 초대·조편성·티타임·스코어·시상·정산을 처리하면, 입력하는 즉시 리더보드가 실시간으로 바뀌고 신페리오 같은 보정 계산도 자동으로 됩니다. 참가자는 곧 출시되는 노라라 앱에서 자기 조와 티타임, 실시간 순위, 스코어카드, 대회 사진까지 한곳에서 봅니다. 고객사 전용 브랜드로 운영하면 참가자에게는 노라라가 아니라 그 회사·대회의 이름으로 보이고요.

자주 묻는 질문

사내 골프대회는 보통 몇 명 규모로 여나요?

임직원 수십 명 규모부터 100명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인원에 따라 모든 조가 동시에 출발하는 샷건과, 1번 홀에서 차례로 나가는 순차 출발 중 맞는 방식을 고릅니다.

골프를 처음 치는 임직원도 함께 즐기게 하려면?

핸디캡을 반영한 네트 순위(예: 신페리오)나 스테이블포드 방식을 쓰면 실력 차이가 줄어, 초보자도 시상을 노릴 수 있습니다.

사내 대회 준비에서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부분은?

참가 신청 취합, 조 편성, 현장 스코어 집계, 시상 계산입니다. 노라라는 이 과정을 한 화면에서 이어, 엑셀·단톡 없이 운영합니다.

대회 운영, 노라라로 한 번에

초대부터 조편성, 현장 스코어, 실시간 리더보드, 시상·정산까지 한 화면에서 운영합니다. 규모와 운영 방식에 맞춰 안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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